14일 강진군에 따르면 급증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연계 문화체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독창적인 관광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 강진을 찾은 유학생들과 대학 관계자들은 봄기운 가득한 강진의 자연 속에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유학생은 "책에서만 보던 한국 문화를 강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정말 뜻깊었다"며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따뜻한 환대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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