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도지사가 14일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김 지사는 "지금 우리는 감자만 팔던 강원도에서 첨단 미래산업으로 산업지도를 완전히 바꾸고 있는 거대한 전환기에 서 있다"며 "산업은 4년 만에 끝나는 일이 아니기에 강원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책임지고 마무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강원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 등록 후 핵심 선거 전략인 '뚝심 이어달리기'와 '회관 일기' 행보를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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