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기업도 전쟁 직격탄…LVMH 분기 매출 1% 증가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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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기업도 전쟁 직격탄…LVMH 분기 매출 1% 증가 그쳐

프랑스 명품 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가 지난 1분기 중동 분쟁의 타격을 받았다.

LVMH는 1분기 매출이 연결 범위 및 환율 변동을 제외한 기준으로 191억유로(약 33조3천억원)로 작년 동기 대비 1% 증가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특히 중동 지역은 3월 들어 분쟁의 영향을 받았다면서 중동 분쟁이 1분기 전체 매출 성장률을 약 1%포인트 낮추는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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