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분야 실감형 진로체험' 포스트/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은 4월 15일부터 인천 관내 초·중학생 83개 학급(동아리) 199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 신산업 분야 실감형 진로체험'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 기반 체험형 교육을 지원한다.
인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미래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확대해 맞춤형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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