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조정선수단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충청북도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쿼드러플스컬, 더블스컬, 경량급 싱글스컬 등 출전 3개 종목 모두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더블스컬은 정서연·지예진 선수가, 경량급 싱글스컬은 장민이 선수가 단독으로 출전해 각각 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국 61개 팀 373명이 참가해 35개 종목에서 경쟁을 벌인 대회에서 출전 종목을 모두 메달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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