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에서 진행된 미사일 시험 발사를 또 참관했다.
전 세계가 이란과 중동을 바라보는 사이, 북한이 핵 능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14일 조선중앙통신은 “해군 구축함 ‘최현호’에 대한 작전운용평가 시험체계 안에서 전략순항미사일과 반함선(함대함) 미사일시험발사가 12일 또다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