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까지 막힐라…사우디, 美에 "이란 해상 봉쇄 풀라"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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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까지 막힐라…사우디, 美에 "이란 해상 봉쇄 풀라" 압박

(사진=로이터)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사우디아라비아가 백악관에 이란 해상 봉쇄가 이란의 도발을 부추겨 바브 엘 만데브 해협까지 마비될 수 있다며 봉쇄를 해제하고 협상 테이블로 돌아갈 것을 압박했다고 보도했다.

이란이 미국의 역봉쇄 카드에 대한 맞불 조치로 후티 반군을 앞세워 홍해와 인도양 사이의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선박 통행을 방해하면 사우디아라비아의 대체 원유 수송로마저 마비되고 국제유가가 더 치솟을 가능성이 있다.

후티 반군은 2023년 10월 가자지구 전쟁이 발발하자 홍해와 인도양을 연결하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100척이 넘는 선박을 타격한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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