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지난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여자단식 결승에서 숙적 왕즈이(중국·세계 2위)를 2-1(21-12 17-21 21-18)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안세영은 그랜드슬램에 해당되는 4개 메이저대회 중 비중이 가장 떨어지는 아시아선수권에선 번번히 우승을 이루지 못했다.
안세영은 지난해 1월부터 왕즈이와 국제대회 10차례 결승에서 모두 이겼으나 전영 오픈에서 일격을 당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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