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123만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여섯 곳의 센터를 골격으로 한 정신건강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가장 먼저 운영을 시작한 곳은 1996년 3월 수원은 물론 경기 지역에서 최초로 문을 연 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다.
이후 2001년 6월 자살예방센터를 열었고 ▲2003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2008년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와 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를 열었으며 ▲2014년에는 노인정신건강복지센터 한 곳을 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로 전환해 평생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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