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진행중인 ‘제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에서 우주 강국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태석 청장은 13일 스페이스 심포지엄의 첫 공식 일정으로 존 톰슨 미국 국무부 차관보 대행과 면담을 통해 양국 우주기술 협력과 민간 우주산업 활성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왼쪽)이 아흐메드 벨훌 알 팔라시(Ahmad Belhoul Al Falasi) UAE 우주청 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주항공청) 이어 지난 12월 취임한 미항공우주청(NASA) 신임 청장인 자레드 아이작맨(Jared Isaacman)과 첫 회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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