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이 두산 베어스로 팀을 옮긴다.
두산은 좌완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한화에 내준다"고 발표했다.
우투좌타 외야수 손아섭은 2007년 프로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0.319(8206타수 2618안타) 182홈런 108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4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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