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2026년 드림스타트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요리·촉감놀이·자연체험 등 오감 발달 체험 ▲놀이 및 만들기 중심의 가족 참여 활동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돕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김향미 부천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 활동이 확대되고, 양육자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의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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