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가 외야수 손아섭과 투수 이교훈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산은 14일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내주고 외야수 손아섭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손아섭은 2025시즌 11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8, 107안타, 50타점, 출루율 0.352, 장타율 0.37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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