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AX 속도전 돌입…반등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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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AX 속도전 돌입…반등 대비한다

14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김동명 대표이사(CEO) 사장은 전날 CEO 메시지를 통해 2028년까지 AX를 통해 전사 생산성을 50%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배터리 기업은 투자 규모 면에서 압도적”이라며 “국내 기업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식재산권이나 공정 효율화 등 제조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다가올 배터리 수요 반등기에 선제 대응하고, 글로벌 경쟁에서 AX를 통해 기회를 창출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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