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업체 BYD 공장 내 대규모 차량 보관 시설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BYD 측은 "해당 건물은 시험용 및 폐기용 차량을 보관하는 전용 구역"이라며 "현재 화재는 진압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중국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과 사진에는 대형 주차시설 전체에 불길이 빠르게 번지며 건물 전체로 확산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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