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큐스쿨 2라운드 첫날, 1부 투어에서 7명, 드림투어(2부)에서 3명이 1부 투어 승격에 성공했다.
프로당구 1부 투어 준우승자 출신 정경섭(1부·69위)도 2라운드 첫날 3연승을 거두며 1부 투어 재진입을 확정했다.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1부 투어 직행자(24명)를 제외한 드림투어 상위 선수 약 60여 명이 큐스쿨에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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