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최종 라인업은 파크뮤직이 지향해온 ‘도심 속 피크닉형 음악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관객들은 하나의 1DAY권으로 야외 공간인 88잔디마당과 실내 공연장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자유롭게 오가며 서로 다른 매력의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
비이피씨탄젠트 김은성 대표는 “올해 파크뮤직은 장르와 세대, 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경험을 보다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 최종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초여름 서울 한가운데서 관객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음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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