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 KTX·SRT 하나로 달린다…호남·경부선서 시범 중련운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달 15일 KTX·SRT 하나로 달린다…호남·경부선서 시범 중련운행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오는 5월 15일부터 KTX와 SRT 열차를 이어 운행하는 '시범 중련운행'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에 한 대의 열차로 운행하던 SRT(410석)에 KTX-산천(410석)을 추가로 연결해 운행하면서 좌석 공급이 820석으로 늘어난다.

아울러 월·금요일 일부 열차는 코레일·SR이 고속철도 통합 협의체를 통해 협력해 추가로 확보한 SRT 차량을 연결해 좌석공급을 확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