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181710)은 자사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엔에이치엔와플랫, AI 구강 헬스케어 전문 기업 아이클로와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NHN-NHN와플랫-아이클로,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NHN) 이번 협약에 따라 NHN은 대규모 건강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AI 인프라 환경을 지원하고, 자사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NHN와플랫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플랫폼을 기반으로 실제 서비스 구축과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준배 아이클로 대표는 “아이클로는 스마트폰 기반 AI 구강검진 기술을 통해 그동안 돌봄에서 소외됐던 구강 건강 영역을 일상 속 관리 체계로 편입하고자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구강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과 전문의와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예방 중심의 통합 돌봄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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