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가 '2026년 제4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제공=남동구청 인천시 남동구가 10일 '2026년 제4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통합지원회의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통해 대상자에게 가장 적합한 지원계획을 결정하는 핵심 절차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통합지원회의는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연계하는 핵심 운영체계"라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지역 돌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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