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의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가 일본 주요 뷰티 유통 채널 169개 매장에 입점하며 현지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비디비치는 이를 바탕으로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일본 매출을 작년 대비 14배 이상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에서 고객 경험을 강화하며 브랜드의 뛰어난 품질과 가치를 적극적으로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며 "일시적인 인기를 넘어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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