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싶은 마음 간절했다” PBA 원년멤버 정경섭 큐스쿨 통과…다음시즌도 1부투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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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싶은 마음 간절했다” PBA 원년멤버 정경섭 큐스쿨 통과…다음시즌도 1부투어 뛴다

13일 PBA큐스콜 2R 1일차 10명 통과, 임태수 이찬형 구민수 김원섭 등, 드림투어 출신 윤용제 전체 1위, 황득희 한지승 고배…14일 2R 2일차 “1부투어에 남고싶은 마음이 간절했고,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25/26시즌 부진했던 정경섭이 다음 시즌에도 PBA 1부투어에서 뛰게 됐다.

19/20시즌부터 PBA서 활동해온 정경섭은 2라운드 1일차 경기에서 3승으로 1부투어에 남게 됐다.

(경기는 40:21 정경섭 승)”며 “그만큼 1부투어에 남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고, 그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다음 시즌에도 1부투어에 설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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