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어린이병원 없는 소아의료 취약지…14개 의료기관 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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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어린이병원 없는 소아의료 취약지…14개 의료기관 불 밝힌다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선정 의료기관 운영 시작 이달부터 달빛어린이병원이 없는 소아의료 취약지에 야간과 휴일에 불을 밝히는 의료기관이 추가로 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을 수행할 의료기관 14개소를 선정,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수행기관 선정은 지난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이뤄졌으며 학계 및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현황 등 사업 필요성이 높고 소아 진료 역량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의료기관이 우선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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