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28·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결국 부상자명단(IL)을 피하지 못했다.
휴스턴은 14일(한국시간) 팔 피로 문제로 이마이를 15일짜리 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마이는 지난 11일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선발 등판해 3분의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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