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기업 절반, 올해 큰 부담으로 ‘안전 규제’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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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기업 절반, 올해 큰 부담으로 ‘안전 규제’ 꼽아”

국내 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이 현 정부의 규제합리화 노력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중대재해처벌법을 비롯한 안전 규제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63.8%가 정부의 규제합리화 노력에 만족한다고 답해 불만족한다(23.4%)는 응답을 크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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