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PC 제조사 인수설 부인… “관련 협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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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PC 제조사 인수설 부인… “관련 협의 없다”

엔비디아가 최근 제기된 PC 제조사 인수설을 공식 부인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시장에 확산된 인수설과 관련해 공식 성명을 내고, 특정 PC 제조사를 인수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회사가 직접 인수 논의 사실이 없다고 밝히면서, 시장에서 제기된 대형 M&A 가능성은 일단 진정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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