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5년째에 접어든 가운데 러시아가 최전선 드론 부대 병력을 충원하기 위해 이처럼 이미 제적당했거나 제적 위기에 몰린 대학생들에게 구제 혜택이라는 '당근'을 제시하면서 입대를 부추기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월부터 러시아 전역의 수백개 대학에서는 모병 설명회가 잇따라 열렸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러시아가 드론군 규모를 현재의 배인 16만5천500명까지 늘리려 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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