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니스, 최근 40명 인턴 선발…"가파른 성장세에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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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스, 최근 40명 인턴 선발…"가파른 성장세에 마케팅 강화"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브랜드 디벨로퍼 이그니스가 최근 40명 규모의 인턴 채용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박찬호 이그니스 대표이사는 "이번 대규모 채용은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자 선제적인 투자"라며 "한층 고도화된 콘텐츠 실행력을 바탕으로 2026년 매출 3000억원 달성은 물론, 성공적인 IPO를 위한 기업 가치 제고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 실적과 기술력,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선발해 해외 시장 진출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정부 핵심 육성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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