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현실적인 평가를 마주한 뒤 “올해 안에 결혼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한편 이날 탁재훈은 김요한의 결혼정보회사 가입 비용 이야기를 듣고 “내가 지금 가면 가입비가 1억 원은 되겠네?”라고 농담한다.
김요한의 첫 수업과 결혼 도전기는 ‘신랑수업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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