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숏폼 서비스인 '클립'의 콘텐츠 범위를 국내 맛집과 카페, 여행지 등 장소 리뷰로 확대한다.
네이버는 MY플레이스의 로컬 리뷰와 클립을 연동해 장소 리뷰까지 클립 콘텐츠를 확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네이버지도와 MY플레이스의 '내 리뷰'에서 '내 클립 프로필'을 선택한 뒤 MY플레이스 계정을 연결하면 기존에 작성한 플레이스 리뷰를 클립 프로필과 연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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