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건물주’ 재력에도 결정사 굴욕?…“만 40세 매칭 힘들어”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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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건물주’ 재력에도 결정사 굴욕?…“만 40세 매칭 힘들어” (신랑수업2)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신랑수업2’에 신입생으로 합류하며 “올해 안에 결혼하겠다”는 파격 선언으로 시선을 끈다.

16일 방송되는 ‘신랑수업2’ 5회에서는 ‘배구계의 강동원’이라 불리는 김요한이 ‘4학년 0반’으로 첫 등장해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의 환대를 받는다.

이에 김요한은 “결혼 준비는 이미 되어 있다”며 올해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차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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