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벨라루스 수영 선수들이 자국의 국기를 달고 국가를 부르며 국제 대회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은 14일(한국시간)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자국 유니폼과 국기, 국가를 사용해 연맹 주관 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2027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부터 두 나라 국기가 펄럭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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