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이번 방미 일정에서 일부 미국 상·하 의원을 만나고 백악관을 찾아 정부 주요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한다.
당내 일각에서는 이번 방미 일정의 비밀 성격을 두고 정치적 외교 행보를 넘어선 이념, 종교 네트워크 접촉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청와대 출신의 한 보수인사는 이에 대해 “공식 외교 라인이 아닌 일정이 비공개로 진행되는 만큼 미국 내 특정 보수 기독교 정치인들과의 접촉 여부를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장 대표가 그동안 민심을 외면하고 자신이 마치 고행의 길을 홀로 걸어가고 있는 듯한 행보를 보인 것도 기독교적 신념과 종교 열정이 과잉돼서 빚어진 게 아닐까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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