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경기 평택을 출마 선언한 조국 대표 경기 평택을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병진 전 의원이 지난 1월 8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대법원에서 당선무효형(벌금 700만 원)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재선거 대상이 된 곳이다.
따라서 보궐선거는 결원 보충의 성격이 강하고 재선거는 선거 결과 자체를 바로잡기 위한 절차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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