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약, 비료, 농자재 등 주요 영농 자재의 수급 현황과 가격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3월 말부터 선제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정부의 농가 경영 안정 대책에 발맞춰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점검 결과, 일부 수급 불안을 우려한 선제적 확보 움직임이 있으나 관내 영농 자재 공급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농산물 생산의 핵심인 무기질비료 지원 예산도 73억 원 추가 반영되어 총 115억 원으로 증액됨에 따라 비료 가격 인상에 따른 농가 부담을 최소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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