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고객이 가장 중요한 워크로드에 대해 애플리케이션 변경이나 별도의 전문 인력 없이도 증권거래소 수준의 ‘상시 가동(always-on)’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된 점이다.
이어 “엑사데이터에서 실행되는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 26ai는 이제 재해 발생 시 페일오버 시간이 통상 30초 미만 수준으로 이뤄지는 플래티넘(Platinum) 등급 가용성을 제공한다”며 “이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9c 대비 최대 4배 빠른 수준으로, 애플리케이션 변경이나 성능 저하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로이자 부사장은 “가장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서는 오라클 분산형 AI 데이터베이스와 오라클 골든게이트를 통해 일반적으로 3초 미만의 재해 복구가 가능한 다이아몬드(Diamond) 등급 가용성을 제공한다”며 “이와 함께 양자컴퓨팅과 AI 기반 데이터 침해 등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기능도 새롭게 도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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