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시장 복귀 계좌(RIA)를 개설한 고객은 주로 국내 대형 우량주와 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23일 출시한 RIA 계좌 개설 고객의 거래내역을 분석한 결과 해외 인공지능(AI)·빅테크(거대 기술기업) 종목에서 수익을 실현한 후 국내 대형 우량주와 지수 추종 ETF로 자금을 옮기는 흐름이 뚜렷하게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 가운데 43.7%의 고객이 해외 주식을 매도했으며 매도 고객 1인당 평균 약 1천300만원의 수익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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