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에서는 데뷔 17년 차 허찬미의 파란만장한 인생과, 그 곁을 지켜온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허찬미의 부모님은 딸이 가수의 꿈을 포기하길 바랐다.
여기에 “딱 보면 놀랄 특급 가수”의 깜짝 등장까지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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