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 속 ‘소화기 15대’ 사투…포천 구한 영웅 집배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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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속 ‘소화기 15대’ 사투…포천 구한 영웅 집배원들

폭발음 속 소화기 15대 들고 뛰어든 ‘영웅 집배원들’…포천 상가 대형 참사 막았다 퇴근 후 저녁 식사를 하던 집배원들이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 진압해 대형 인명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장은 분리수거장 내 폐기물들이 타들어가며 폭발이 이어지는 위박한 상황이었으나, 세 명의 집배원은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주변에 비치된 소화기 15대를 동원해 사력을 다해 불길을 저지했다.

김꽃마음 경인지방우정청장은 “근무 시간이 끝난 이후임에도 화재 현장을 발견하고 즉각 대처에 나선 집배원들의 책임감이 큰 피해를 막았다”며 “우편물을 전하는 본연의 역할을 넘어 이웃의 위급한 순간을 살핀 사명감이 돋보인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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