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테마 협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연맹은 ‘주토피아’ 테마 협업을 통해 팀 K리그 유니폼 제작, FC서울 홈경기 시축, 더현대 서울 및 K리그 구장별 팝업 스토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협업에서는 K리그 구단별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선정하고, 이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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