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시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와 행정서비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곡동·월피동·반월동 행정복지센터 3개소의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신형으로 교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비대면 민원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노후 장비를 지속적으로 교체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며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에는 현재 총 28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 중이며, ▲본오3동 ▲월피동 ▲성포동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사이동주민커뮤니티센터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스타프라자광장 ▲상록수역광장 ▲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역 등 10개소에서는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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