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진 가운데, 그의 골든타임을 지킨 것이 슈퍼주니어 강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가 의식을 잃어가는 것을 전해듣고 119에 신고를 했다.
이진호는 2023년 10월 불법도박 사실을 고백한 후 자숙 기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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