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과 가까운 유리한 입지인데도 낮은 사업성 때문에 좀처럼 추진되지 못했던 동대문구 전농12구역이 548세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시는 작년 7월 발표한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안'을 적용해 기준 용적률을 최대 30% 완화하고 법적 상한 용적률을 1.2배로 확대하는 등 사업 여건을 개선했다.
이번 계획 변경을 통해 최대 용적률은 기존 240%에서 360%로 상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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