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정세 불안에 따른 민생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가 1조4천57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추경 재원은 2025 회계연도 결산 결과 예상되는 순세계잉여금을 활용해 미래 세대가 짊어질 채무 부담을 늘리지 않게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추경의 주요 투자 분야는 ▲ 피해 계층 밀착지원 1천202억원 ▲ 고유가 대응 체질 개선 4천976억원 ▲ 고유가 피해지원금 매칭 지원 1천529억원 ▲ 자치구 지원 3천530억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