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서 미군 수송기를 파손한 남성이 체포됐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아일랜드 서부의 섀넌 공항의 출입 금지구역에 40대로 알려진 한 남성이 무단으로 침입했다.
미군은 9·11 테러 이후 중동에 오갈 때 정기적 환승 거점으로 섀넌 공항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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