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프로축구 무대를 떠난 축구 대표팀 수비수 출신 이기제(34)가 태국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태국 프로축구 방콕 유나이티드는 13일(현지시간)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기제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기제는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준결승에 오른 방콕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며 K리그 복귀 대신 해외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