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줄·양애·반치·제주마, 세계식문화유산 '맛의 방주'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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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줄·양애·반치·제주마, 세계식문화유산 '맛의 방주' 등재

제주 식문화 자원 4종이 세계 식문화유산 '맛의 방주'에 이름을 올렸다.

제주도는 벤줄(병귤), 양애, 반치(파초), 제주마가 국제슬로푸드협회의 세계 식문화유산 보호 프로젝트 '맛의 방주'(Ark of Taste)에 올해 새롭게 등재됐다고 14일 밝혔다.

전국의 약 26.7%를 차지하는 수치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식문화 자원을 등재한 지역의 위상을 더욱 굳히게 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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