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추진하는 호수관광벨트 조성 사업의 두 번째 결과물인 이번 공원에는 총사업비 275억 원이 투입되어 시민들을 위한 복합 여가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개장 전날인 26일 저녁에 열린 준공식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새로운 야경 명소의 탄생을 지켜보았다.
칠곡 호수공원은 안성시가 관광 자원을 연결하고 밤에도 즐길 수 있는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을 들인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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