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독일한국문화원은 이달 1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베를린에서 한국 만화와 웹툰을 소개하는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원은 작가 초청 행사와 다큐멘터리 상영, 만화방 체험 등을 통해 K-만화와 웹툰을 소개할 계획이다.
만화방이라는 한국 고유의 만화 문화가 오늘날 한국을 세계적 웹툰 강국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착안한 체험 공간이라고 문화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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