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전력 인프라 분야 글로벌 기업 히타치에너지와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유럽 전력망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유럽 지역 전력망 사업에 대한 공동 전략을 수립하고 프로젝트 발굴 및 수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병수 삼성물산 해외영업실장(부사장)은 “그간의 협력을 통해 증명된 양사의 협력 모델은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직류와 교류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으로 국가 간 전력망 연결 등 고난도 프로젝트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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